88년도부터 컴퓨터와 같이했었다.
애플부터 시작해서 XT 때는 하드디스크 20메가짜리 중고로 붙여 사용하기도 했었고 386부터는 조립도 자유자재로 하고 예전 직장때는 직원들의 가정PC를 많이 조립해 주기도 했었고...
1994년 아이네트가 처음 인터넷 서비스를 할때 한달 3만원씩 주고 인터넷을 쓰기도 했었다.
요는 지금까지는 웬만한 실력은 되었다고 보는데..
오늘 곰곰히 보니.
그동안 날새날님의 블로그에 'Add Link'단추가 없어서 링크를 못 걸었는데, 알뽕님이나 현수님등은 다 링크를 걸고있잖은가!
그리고 글 접어두기도 못하는데 거의 모든 양반들이 자유자재로 접고피고 하지않는가!
이거 뭔가 잘못된 느낌.
젊어지다 못해 어린애가 된것 같으다.
# by 한백 | 2005/12/15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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