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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런틴
이글루가 점검을 하더니 글 하나가 날라가 버렸다.
진도 안 나가던 '쿼런틴'에 관한 푸념이었는데...
어쨋든 악으로 깡으로 다 읽어 내었다.
나 자신이 대견하다.
#
by
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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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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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玄修
at 2005/07/21 23:14
엇, 정말 그 글이 없어졌군요. 다 읽으셨다니 감상 한번 올리시죠. 저는 이번에 르귄의 어둠의 왼손을 읽을 참입니다. 재밌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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