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월요일부터 여름휴가다...
애들 다 크고 지들 스케쥴에 바빠서, 알폰스님이나 현수님 같은 아기자기한 '휴가다운 휴가'의 재미가 없어서 휴가라고 해도 그냥 방콕할까 한다.
아님 자연휴양림같은 곳에서 오라하면(^^;;) 가 줄수도 있는데 요즘엔 휴가철 휴양림은 한달전에 예약받아 추첨하는 실정이니... 언감생심..
해수욕도 취미없고....
부부만 조용히 쉬다올 수 있는 조용한 섬같은데 어디 없을까...
# by 한백 | 2005/07/21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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